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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 40g의 전쟁

1. 충격보고, 숙취의 주범은 메탄올!

그동안 숙취의 원인은 알코올이 분해되는 과정에서 발생하는

아세트알데히드 등의 피해라고 알려져 왔다. 그러나 이를 뒤집는 새로운 이론이 발표됐다. 즉 술, 특히 증류를 적게 한 술일수록 메탄올이 많이 들어있고, 메탄올이 숙취를 일으키는 원인이라는 것이다. 많이 먹으면 실명하는 것으로 알려진 메탄올, 모든 술에 메탄올이 들어있다는 사실은 놀랍고 흥미롭다. 메탄올은 우리 몸에 어떤 피해를 주나?


2. 알코올 40그램의 신비- U자 그래프, J 그래프는 무엇을 말하나?

이제 주량의 개념은 바뀌어야 한다. 적당한 양의 술은 체격, 몸무게,알코올 분해효소 등에 따라 달라지지 않는다. 모든 사람에게 알코올 40그램이 적당한 양이다. 이 한도 안에서 술은 약이 된다. 그러나 40그램을 넘어서면 독으로 변한다. U자, J자 그래프는 심장병, 뇌졸중 등 성인병과 술의 관계를 보여준다. 알코올 40그램의 신비를 공개한다.


3. 술 마시게 하는 뇌세포가 있다

미국의 한 연구소는 뇌에는 술을 마시게 하는 세포가 따로 있다고 주장한다. 일정량을 넘어서면 알코올이 뇌세포에 영향을 미쳐 술을 더 많이 마시게 한다는 것이다. '술을 술을 마신다'는 것은 사실인 셈이다. 술에 관한 첨단 보고, 술 마시게 하는 뇌세포를 소개한다.


4. 새로운 음주법, 왜 물을 함께 마셔야 하나

술 전문가들이 있다. 의사, 한의사 그리고 기업의 '술상무'들은

나름대로 술에 잘 취하지 않고, 건강도 해치지 않는 노우하우를 갖고 있다. 의사, 한의사, 술상무들, 그들만의 건강 음주법을 공개한다. 술 마실 때 물을 많이 마시면 좋다는 속설은 과연 사실일까?


5. 숙취해소 음료는 과연 효과가 있나? 새로운 숙취 해소법

취재팀은 숙취해소 효과로 알려진 음료들과 가정에서 많이 쓰는 꿀물,북어국, 해장국 등의 효과를 비교 분석했다. 숙취해소 음료는 과연 효과가 있나? 또 민간에 전해져 오는 숙취해 소법 중에서 제일 효과가 있는 방법은 무엇인가?


6. 세계의 장수노인들은 모두 술을 마신다.

세계의 장수노인들, 그들의 공통점은 모두 술을 마신다는 것이다.취재팀은 새로운 장수국가로 떠오르고 있는 핀란드 탐페르 지방의 90세이상 노인에 대한 연구결과를 소개한다. 세계에서 알코올 중독자가 가장 많다는 핀랜드, 그러면서 최근 장수국가로 부상한 핀랜드, 탐페르 지방 노인들의 음주법에는 어떤 비밀이 들어있을까?


7. 술은 심장병, 뇌졸중등 성인병을 억제한다.

알코올 40그램, 소주 3잔 정도의 술을 매일 규칙적으로 마시면 심장병,뇌졸중 등 성인병의 발생률이 60%이하로 떨어진다. 흔히 와인의 효과는 많이 알려져 있다. 그러나 술의 성인병 예방 효과는 소주나 와인이나 똑같다.


~출처~KBS 생로병사의 비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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