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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의 찾아오는 양조장 - 지애의 봄향기 '대비모주'


안녕하세요. 전주전통술박물관입니다.


분주한 5월이 가고 맑고 산뜻한 6월이 찾아왔습니다. 그리고 이번 달에도 어김없이 찾아오는 양조장이 전통술박물관을 방문합니다.


지난 5월 찾아오는 양조장은 '공동체공간 수작'과 함께 하였습니다. 감사합니다.

이번 6월의 찾아오는 양조장은 '지애의 봄향기'입니다.


이번에 처음 만들어 오직 전통술박물관에서만 만나볼 수 있는 대비모주는 유기농 찹쌀과 누룩, 그리고 물로만 빚어 두 번 발효한 이양주에 대추, 생강, 계피, 갈근, 연잎, 흑설탕을 넣어 푹 끓인 프리미엄 모주입니다. 술지게미를 넣어 끓인 모주에 비해 목넘김이 부드러워 벌써부터 그 맛이 기대가 됩니다.


박물관 앞마당에 전시되는 대비모주의 이야기와 함께 이번 6월 한 달 매주 토요일! 대비모주와 함께 즐겁고 신나는 시간 보내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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