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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전통주 올림픽 열린다

<CBS뉴스> 2007-10-22


우리나라 전통 명주를 가리는 '2007 한국 전통술 품평회'가 개최된다.


농림부는 오는 24일 충주 세계술문화박물관에서 한국 전통주 올림픽을 개최한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품평회는 각 시.도 예비심사에서 걸러진 5개부문 79개 주류인탁주.막걸리(12종), 청주.약주(20종), 과실발효주(22종), 전통소주(7종), 기타주류(18종) 등에 대해 실시된다.


심사는 포도주 감정전문가인 소믈리에(sommelier)를 포함한 국내외주류 전문가 60명이 맡고 일반인도 출품된 79종의 전통주를 직접 맛볼 수 있는 무료 시음회도 마련된다.


시상은 5개 부문별로 금.은.동상이 수여되고 전체 주류의 대상도 수여된다.


입상한 전통주는 오는 31일 개막하는 '2007 서울국제식품전시회'에 특별 전시된다.


CBS경제부 황명문 기자 hwang@c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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