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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문배주

최종 수정일: 2023년 12월 7일


서울 문배주

문배주는 고려시대부터 만들어지기 시작했다고 전해지

며, 그 당시에는 왕에게만 진상되던 술이라 전해진다.

원산지는 북한의 평양지방이고, 문배술의 이름은 토종

돌배나무인 문배나무의 꽃이 필 때 나는 향과 흡사하다

하여 붙여진 이름이다.

1990년 남북한 총리만찬장과 1992년 클린턴 전 미국

대통령 및 1994년 일본총리 방한의 자리에 외교주로 쓰

이기도 하였다.



주정도수 : 40도

출 산 지 : 서울

특기사항 : 국가지정 중요무형문화재 86-가 호


※ 자료의 저작권은 전주전통술박물관에게 있습니다.

무단 도용을 허가 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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