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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정 옥로주

최종 수정일: 2023년 12월 7일


당정 옥로주

조선 순종대왕 때인 1880년대부터 제조되어온 것으로

토고리에서 증류된 술이 아침 이슬같이 영롱하게 맺혀

있는 것을 보고 ‘옥구슬이 떨어지는 것 같다’고하여 ‘옥

로주’라 칭하게 되었다. 국산 쌀과 율무를 재료로 하며,

특유의 향과 맛이 아주 부드럽고, 음주시 부담이 없으

며 취중후에도 숙취를 전혀 느낄 수없는 특징을 가지고

있다.



주정도수 : 45도

출 산 지 : 경기도 군포

특기사항 : 경기도 지정 무형문화재 제 12 호

농림부 지정 전통식품 부문 명인 제 10 호

효 능 : 율무의 효과로 피부미용에 좋다.


※ 자료의 저작권은 전주전통술박물관에게 있습니다.

무단 도용을 허가 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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