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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 교동법주

최종 수정일: 2023년 12월 7일


경주 교동법주

법주는 조선시대 문무백관이나 사신을 대접할 때 쓰였

던 특주로 빚는 날과 빚는 법에 정해 놓고 담근다 하여

법주라 하였다. 일설에는 찹쌀과 국화와 솔잎을 넣고

백 일간 땅에 묻었다가 꺼낸 술로 절에서 양조되었다

해서 법주라 하였다고도 한다. 맑은 청주로 미황색을

띠며 곡주 특유의 냄새와 감미가 있으며, 약간의 산

미도 느낄 수 있는 부드러운 술이다.


주정도수 : 16 ~ 18도

출 산 지 : 경상북도 경주

특기사항 : 국가지정 중요무형문화재 제 86-다 호


※ 자료의 저작권은 전주전통술박물관에게 있습니다.

무단 도용을 허가 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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